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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올 봄을 장악할 컬러는? 선글라스추천 나인어코드!
DATE 2017-06-07 12: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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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S/S시즌을 장악한 컬러는 그린과 핑크. 색채전문기업 팬톤이 선정한 옅은 녹색 그리너리와 옅은 핑크 페일 도그우드는 올 봄 트렌디함을 뽐낼 수 있는 컬러다. 두 가지 컬러를 활용한 아이템으로 트렌디한 봄을 맞이해 보자.



2017 S/S 시즌 컬러 트렌드: 페일 도그우드&그리너리



선글라스-나인어코드



1. 봄날의 분위기에 맞는 차분한 원피스!

여리여리한 핑크톤 컬러는 따뜻한 봄 분위기에 안성맞춤이다. 누드 핑크톤이 돋보이는 원피스는 봄의 화사함을 가득 담아낸 아이템이다. 여성스러운 원피스로 차분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챙기고 누드톤의 구두를 맞춰 신으면 더욱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

 

2. 따뜻한 봄날, 나들이를 위한 선글라스

날이 풀려 밖으로 나갈 날만 기대하는 이들이라면 주목할 아이템은 선글라스. 트렌디한 핑크컬러의 선글라스는 과하지 않은 색상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드러내면서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 골드 템플이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더해줘 봄 스타일링에 엣지를 더해준다.

 

3. 날이 좋아서 찾는 활동적인 스웻셔츠

또 하나의 트렌드 컬러, 그린을 활용한 스웻셔츠는 활동적인 이미지를 준다. 은은한 그리너리 컬러가 눈에 띄는 스웻셔츠는 산뜻함까지 느낄 수 있다. 봄 맞이 나들이, 데이트에 함께 할 수 있는 잇 아이템으로 편안함과 트렌드를 모두 잡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4. 튀는 컬러가 부담스러울 땐, 손목에 포인트! 시계

트렌드를 반영한 그린 컬러 밴드의 시계는 봄의 싱그러움을 가득 담아냈다. 브라운 컬러와 멋스럽게 매치돼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한껏 고조시키는 것이 특징. 이때 팔찌와 레이어드해 연출하면 더욱 스포티한 느낌으로 연출 할 수 있다.

 

5. 가방에 내려앉은 봄, 봄을 위한 버킷백

파릇파릇하고 청량한 봄 분위기를 느끼기엔 그린 컬러가 제격. 올 봄 트렌드 컬러가 적극 반영된 버킷백은 옅은 파스텔 컬러로 청량한 이미지를 준다. 과하지 않은 색상으로 어떤 옷에도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도 높은 아이템이다.

 

유끼 글로벌 관계자는 트렌드 컬러 아이템과 관련해 “2017년에 주목할 컬러 가운데 그리너리와 페일 도그우드는 특히 봄에 잘 어울리는 따스한 색상이라며 이를 활용한 아이템을 활용하면 간단하게 트렌디한 이미지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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